HIRE AI EMPLOYEES

사람을 더 뽑기 전에
AI 직원을 먼저 배치합니다

매일 돌아오는 일을 맡을 자리를 정하고, 그 자리에 맞는 AI 직원을 만들어 넣습니다.
사람은 사람이 해야 하는 일에 씁니다.

TEAMS

한 명씩 흩어져 일하지 않습니다

사람 조직과 같은 모양으로 묶여 있습니다. 앞 단계가 끝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진단

AI 전략진단본부

고객사의 업무 흐름을 분석하고 자동화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노출

콘텐츠·GEO 성장팀

검색, 블로그, SNS, 광고 소재를 문의 전환으로 연결합니다.

전환

오퍼·퍼널 제작팀

오퍼, 랜딩페이지, 무료 자료, 신청폼, 결제 링크를 설계합니다.

구축

자동화 엔지니어링팀

업무 자동화, RAG 챗봇, 데이터 연결을 실제로 구현합니다.

관리

고객성공 운영팀

리드, 상담, 제안, 후속 메시지를 관리합니다.

CONSULTING

조직 운영 진단

도구를 아는 것으로는 바뀌지 않습니다. 그 회사가 일하는 방식을 알아야 바뀝니다.

  • 01

    전사 도입이 아닙니다

    조직 전체를 바꾸자는 제안이 아닙니다. 한 부서, 한 업무에서 시작합니다.

  • 02

    무엇이 반복인지 저희가 찾습니다

    「자동화할 것을 정해 오세요」라고 하지 않습니다. 업무 흐름을 함께 훑어 저희가 짚어 드립니다.

  • 03

    흩어진 도구를 잇습니다

    엑셀·메일·메신저·사내 시스템에 나뉘어 있던 자료가 한 흐름에서 오가게 만듭니다.

  • 04

    사람이 나가도 남습니다

    담당자 머릿속에 있던 판단 기준을 문서와 설정으로 남깁니다. 인수인계가 파일로 됩니다.

  • 05

    줄었는지 숫자로 봅니다

    도입 전후로 그 업무에 들어가는 시간을 같은 방식으로 재서 비교합니다.

받으시는 것

  • 업무 흐름 지도 — 지금 누가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하는지
  • 자동화 우선순위표 — 어디부터 손대야 값이 큰지
  • AI 직원 배치안 — 어느 자리에 어떤 역할을 넣을지
  • 도입 로드맵 — 무엇을 언제까지, 무엇이 필요한지

진단 범위가 조직 규모와 업무 수에 따라 달라져 단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MODULES

전사 도입을 결재받지 않아도 됩니다

모듈 단위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급한 것 하나만 시작하고, 돌아가는 것을 보고 넓히면 됩니다.

  • M1

    업무 진단

    DIAGNOSIS

    여기부터

    대신하는 것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모르는 상태

    업무 흐름을 훑어 반복 구간을 찾고, 자동화할 것과 사람이 남을 것을 나눕니다.

  • M2

    자동화 구축

    AUTOMATION

    대신하는 것엑셀과 시스템 사이를 손으로 옮기는 일

    업무 자동화, RAG 챗봇, 데이터 연동을 실제로 작동하는 형태로 만듭니다.

  • M3

    고객관리

    CLIENT SUCCESS

    대신하는 것문의가 들어온 뒤 놓치는 구간

    리드 정리, 상담 준비, 후속 메시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 M4

    오퍼·퍼널

    FUNNEL

    대신하는 것만들었는데 문의로 이어지지 않는 페이지

    오퍼 구조와 랜딩·신청 흐름을 설계해 문의까지 가도록 만듭니다.

  • M5

    콘텐츠·검색

    CONTENT & GEO

    대신하는 것쓰긴 쓰는데 무엇이 성과인지 모르는 콘텐츠

    검색과 AI 답변에 걸리는 주제를 잡고, 어떤 글이 상담으로 이어졌는지 봅니다.

모듈별 단가는 업무량과 연동 범위에 따라 달라져 상담에서 정합니다. 홈페이지에 정해진 값을 걸어 두지 않습니다.

DIFFERENCE

사람을 뽑는 일과 무엇이 다른가

비용을 숫자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회사마다 다르고, 저희가 재 본 값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신 일이 돌아가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적었습니다.

  • 들이는 데 걸리는 것

    사람을 뽑으면
    공고 · 면접 · 온보딩
    AI 직원을 두면
    업무 진단 → 역할 배치
  • 일이 늘어날 때

    사람을 뽑으면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양까지
    AI 직원을 두면
    같은 흐름을 여러 건에 동시에
  • 그만두면

    사람을 뽑으면
    쌓인 판단 기준이 함께 나갑니다
    AI 직원을 두면
    기준이 문서와 설정으로 남습니다
  • 밤과 주말

    사람을 뽑으면
    다음 근무일에 처리합니다
    AI 직원을 두면
    들어온 순서대로 처리합니다
  • 바꾸고 싶을 때

    사람을 뽑으면
    다시 가르쳐야 합니다
    AI 직원을 두면
    기준을 고치면 그날부터 바뀝니다

HOW

한 명부터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조직을 통째로 만들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반복되는 자리 하나를 먼저 맡기고, 돌아가는 것을 보고 늘립니다.

  1. 01

    업무 진단

    어디에서 시간이 새는지 찾습니다. 도구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2. 02

    역할 배치

    그 업무를 맡을 AI 직원을 고릅니다. 한 명부터 시작합니다.

  3. 03

    구축

    실제로 작동하는 형태로 만듭니다. 설계서만 넘기지 않습니다.

  4. 04

    운영·재교육

    돌아가는 것을 함께 보고, 기준이 바뀌면 고칩니다.

어떤 자리부터 맡길지 같이 정합니다

지금 가장 번거로운 업무 하나만 알려 주시면, 그 자리를 맡을 수 있는지와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해 드립니다. 계약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